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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초 이유식 시인의 – 남이섬의 갈대

<<남이섬의 갈대(10월의 시)>> 갈대들 손짓 하면 억새 풀도 손짓 하며 서로 서로 손 벽 치며 정처 없는 길 떠나더라 허허로운 야생화 핀 들녘처럼 세속의 속옷

민초 이유식 시인의 – 울음

토론토의 한 선생 추모의 칼럼 글이 들어왔다. 우리 이방인의 사회에 묵묵히 봉사와 희생만 하시다가 영면하신 고인에게 충심으로 경의와 애도를 표한다. 이런 명 칼럼으로 동포사회를 발전시키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