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인의 날 제정 축하 시와 이 유식 작사, 임 청하 노래, 김 한기 작곡의 <나의 조국>
한인의 날 제정 축하 시와 이 유식 작사, 임 청하 노래, 김 한기 작곡의 <나의 조국>
<욕욕욕 쌍욕 내가 나를 위한 쌍욕> 혼불이 타면 남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나를 위한 메아리 없는 쌍욕 모닥불 타서 남는 것 재가 될 것이고 함박눈
<소유하지 않는 사랑 > 2023년 12월의 시 우주의 모든 것이 내 것이라 해도 내가 그를 가질 수 없슴은 사랑 그 사랑 소유할 수 없는 그리움이어라
<<남이섬의 갈대(10월의 시)>> 갈대들 손짓 하면 억새 풀도 손짓 하며 서로 서로 손 벽 치며 정처 없는 길 떠나더라 허허로운 야생화 핀 들녘처럼 세속의 속옷
토론토의 한 선생 추모의 칼럼 글이 들어왔다. 우리 이방인의 사회에 묵묵히 봉사와 희생만 하시다가 영면하신 고인에게 충심으로 경의와 애도를 표한다. 이런 명 칼럼으로 동포사회를 발전시키고